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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 이야기

제목 [지역복지부] 22년 신박한정리단 2기 정리수납 이론교육 엿보기
작성자 지역복지부

 


 

'공간의 주인은 사람이다'

 

'공간과 물건이 사람의 주인이 되면 안된다'는 뜻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신박한정리단 2기'가 올해도 활동 예정인데요.

 

다양한 교육안에서 실제로 정리수납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살림: 사람을 살리는 일

- 정리: 필요한 것을 남기기

-정돈: 필요한 것을 제자리에 만들어서 놓기 

 

정리정돈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필요하는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이 아닌

나에게 정말 필요한 물건만 남기고 버린다는 의미 입니다.  

 

강의시작 전에, 활동에 대한 기대,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 최인화: 수납정리 배우고, 봉사하고 싶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좋은 모임으로 이어 같으면 좋겠습니다. 

-송명숙: 행신동에 32년 거주하였고, 봉사를 본격적으로 하게 된 계기는 통장을 하면서부터입니다. 통장을 할 때 봉사를 하지만 느꼈던 감정은 내가 받고 있는 것이 더 크구나 라는 좋은 기분이 들어서 계속 하고 싶습니다. 

-최인향: 행신동에 34년 거주하였고, 수납정리를 배우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조옥희: 행신동에 23년 살고 있고, 이미용 봉사한지는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웃 주민 중 어려움이 잇는 분들에게 봉사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리수납을 하면 좋은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단순히 물건을 정리했다는 의미라기 보다는 

생활공간을 정리정돈 함으로써 


시간절약 등등 뿐 만아니라

'나의 마음'을 청소 하고 다시 시작하는 기회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정리수납 활동가의 역할>


- 공간관리와 시간관리 고민을 들어주고 지지해주는 상담자

- 편리한 생활 조력자

- 주거환경 관리자

- 정리, 수납 지원자

- 정리수납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자


등에 대해 배움으로써 단순 정리수납 뿐 만아닌,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역할도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내가 주인이 되지 못하고, 물건이 주인이 되는 상태는?

바로 '저장강박증'이라 하죠!

안 쓰는 물건도 버리지 못하고 강박적으로 간직하려는 행동질환인데요.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우울, 불안과 관련 깊은 저장 강박증은

'사람'이 아닌 '불필요한 물건'에 애착을 가짐으로써

이웃과의 불화, 계속되는 고립으로 인해 치워도 또 문제가 똑같이 발생됩니다.   

 

 


 

  정리수납의 꽃! 옷장의 '옷'접는 방법에 대해 배워 볼건데요! 

 


 


  아무리 두꺼운 옷이라도, 

이렇게 접으면 부피는 많이 줄여서 보관이 가능합니다!

한 번 집에서 따라해보세요! 

 


 



 

복지관 배움교실1 프로그램실에 있는 물건들을 한번

정리 해 볼까요? 

 

 

 


 

짜잔! 어떤가요?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끼리끼리 세로수납을 했습니다!

훨씬 깔끔해보이고, 찾기 쉬워 보입니다! 

  


옷 접는 실습을 하면서, 서로 모르는 것은 도와주었습니다.  

 

정리수납도 환경을 생각하며 해야죠!

무분별한 수납물품을 구입하지 않고, 

종이백을 활용해서 수납용품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이론 수업을 끝으로 소감을 나누었는데요!


- 송수경: 중간에 많이 빠지기도 해서 아쉽기는 했지만, 저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게 되었고 생활습관이 바뀌었습니다. 

-조향희: 흐트러져 있다가 교육을 들으면서 다시 리마인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집도 정리하고, 제 마음과 방이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김기라: 나름 정리를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였습니다. 배워도 배워도 새로워서 좋았습니다. 

-강경희: 정리하면서 나의 마음도 정리가 되는 것 같고, 주변도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송명숙: 집에서 정리를 하면서 사고 택이 그대로 붙여져 있는 들을 보면서 '아 내가 많은 욕심이 있었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제가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영: 저는 신박한정리단 1기 인데요. 같이 함께 해봐요! 앞으로 활동을 같이 할 건데 기대됩니다! 

- 최인화: 지금까지 제가 정리하지 못한 곳이 너무 많아요. 진작에 배웠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리하고 여유 있는 시간에 커피 한잔의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정리수납은 습관이 되어야 하고, 

새가 날려면 몇 만 번 날개 짓을 해야 하듯이

습관을 들이려면 계속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나의 생활 공간을 정리해야

이웃의 집에서 활동을 할 때도 진정한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론 수업은 6번으로 마무리하고, 

다음 주부터는 실제로 참여자 중 2집을 방문하여 

실습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어떻게 잘 활용할까요? 

기대해주세요!

 

 

[22년 신박한정리단 문의: 

지역1과 전설희 사회복지사 031-839-603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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