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8일(목) 오전, 3층 공예교실에서
「마을돌봄, 마음돌봄 행복살피미Ⅲ」 단원들을 위한 2차 힐링모임이 진행되었는데요!
단원들이 직접 투표로 선택한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
총 20명의 단원이 모여 서로 도우며 지갑을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관계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바느질이 서툴렀지만 함께 도와주니 끝까지 완성할 수 있어 뿌듯했어요!”,
“정기회의 때 제안한 활동이 실제로 바로 반영돼 기분이 좋네요.”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완성된 지갑을 짝꿍(고립가구원)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은 돌봄과 연결의 의미를 더욱 따뜻하게 보여주었는데요!
설문조사에서도 “서로 간의 관계가 더 가까워졌다”, “함께 하니 힘이 된다”라는 응답이 이어지며
힐링모임이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단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장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살피미는 단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힐링모임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강화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행복살피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역복지부 031-83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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