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그동안 찍은 사진과 활동 자료를 보며
“아, 이때 진짜 재밌었지!”라며 추억을 나눴습니다.
이어서 아이들이 직접 소감을 이야기했는데,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제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다음에도 꼭 하고 싶어요!”라는
말들이 이어져 분위기가 훈훈했습니다.

중간에는 빠질 수 없는 미니게임 타임!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서 간단한 설문지도 작성하며 프로그램을 정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함께 전시회장을 찾아가 아이들이 만든 작품들을 감상하고,
단체사진으로 오늘의 추억을 남겼습니다.
짧지 않은 여정을 마무리한 아이들은 이제 단순한 참가자가 아니라,
생명존중의 작은 전달자로 성장했습니다. 오늘의 웃음과 성취감이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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