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따스한 햇살이 필요했던 "워크샵" 출발당일에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차가운 바람마저도 멈추어 출발하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
2020년부터 시작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열심히 이끌어 주고 계신 복지관의 자랑 총 16명의 생활지원사 선생님들 정말정말 훌륭하십니다^^~
2025년도 어느덧 끝자락에 와있고 혹한기만 남아있네요... 맛있는 음식과 힐링체험으로 충전만땅 해서 우리모두 남아 있는 내일을 위해 고고씽해요~~
덕양행신의 행복지킴이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선생님들 모두모두" 알라뷰 하트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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