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 참여 어르신중 25명을 선정하여
파주에 위치한 뮤지엄헤이, 한국근현대사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복지관 차량 3대로 나누어 목적지를 향해 안전하게 "출발" 하였습니다.
갑작스레 비가오고 궂은 날씨였지만 어르신들이 잊지않고 시간에 맞추어 복지관에 집결~~
처음 도착한 곳은 "뮤지엄 헤이" 입니다~~ 잠시 사진과 함께 구경하세요^^

꽃과 나비가 살아있는것 처럼 날아다니고 동물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입체 전시로
한순간도 눈을 뗄수 없는 놀라운 경광이 어르신들의 감탄사를 절로 불러일으켰습니다.


1910년부터 2000년대까지 그 당시의 마을을 산책하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디테일 했어요.
동시대를 살아내신 어르신들은 정말 많이 공감하고 "옛추억이 새록새록 하다고" 하시며
"저런 힘든 세월을 살았지! 란 말씀속에 많은 것들이 내포되어 있는것 같았어요.

환한 햇살이 비춰줬다면야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았고
실내에서 관람하는 프로그램이어서 외부활동을 하기에 큰 무리는 없이
"오늘 하루 많은 추억과 최고의 힐링 시간이었다고"
다수의 어르신들이 고마워 하시며 집으로 안전하게 귀가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내년에도 최고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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