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 이야기
| 제목 | 2026년 행신1~4동, 능곡ㆍ행주동 찾아가는 설 명절행사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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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생활복지부 | ||
| 작성일 | 2026-02-13 | ||
2026년 행신1~4동, 능곡ㆍ행주동 찾아가는 설 명절행사 진행 안녕하세요! 복지관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마을 곳곳을 찾아가며 명절 행사를 진행했고, 곳곳에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의 따뜻한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 행신1·2동 이야기 2월 10일, 샘터2·3단지 아파트 앞 야외공간에서 열린 행사에는 아파트 주민들뿐 아니라 지나가던 분들도 자연스럽게 참여했습니다. 민속놀이와 물떡 나눔이 이어지며 현장은 금세 북적이는 명절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2월 11일, 호수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의 율동을 시작으로~~ 짝을 이루어 만두를 빚고 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 “우리가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은 아이들을 보기 어려운데 감사해요.” 와 같은 반응을 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과 어울리며 환하게 웃으셨고, 유치원에서 준비해주신 떡 선물에 “대접받는 느낌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세대가 함께한 하루, 또 하나의 따뜻한 기억이 쌓였습니다.
2월 12일, 강매경로당에는 호수유치원 아이들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아이들이 경로당에 온 건 처음이에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함께 만두를 빚고 떡만둣국을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이렇게 자주 와주면 좋겠어요.”라는 어르신의 말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 행신3·4동 이야기 2월 10일, 서정마을3단지 경로당에서는 어린이집 아이들의 세배와 율동 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만두 빚기 체험까지 더해져 명절 분위기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 율동을 보니 세월이 다 잊힌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2월 11일, 가람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전통놀이와 만두 빚기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할머니랑 같이 하니까 더 재밌어요!”, “만두를 직접 만들어보는 건 처음이에요!”라며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2월 13일, 서정마을2단지 앞 공터에서는 물떡 나눔과 전통놀이 체험이 이어졌습니다.
“지나가다 들렀는데 너무 재밌네요!”라며 발걸음을 멈추는 주민들도 많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명절의 정취가 가득했습니다.
♥ 능곡·행주동 이야기 2월 13일, 능곡복지센터에서는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어르신들과 함께 설맞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실버체조와 트로트에 맞춘 춤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만두 빚기와 윷놀이가 이어졌습니다.
“몇십 년 만에 만두를 빚어보네요.”, “이번에 더 친해진 것 같아 자주 연락하려고요.” 행사를 통해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덕담을 나누는 모습 속에서, 주민 간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사 마무리로는 함께 빚은 만두와 더불어 밀알교회에서 나눔해주신 계란 1판, 능곡·행주동 ‘만들락 동아리’의 복주머니 키링, 능곡복지센터에서 준비한 목도리와 장갑을 어르신들께 전달했습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며 설의 추억도 함께 담았습니다~~
각 마을을 직접 찾아간 이번 「온[溫]마을 한마당」은 주민과 복지관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마을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주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사회에 늘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주민 봉사자, 다엘어린이집, 호수유치원, 농협은행 고양시지부, 밀알교회, 주민 동아리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인사 전합니다!
지역주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신1동 #행신2동 #행신3동 #행신4동 #능곡동 #행주동 #생활복지 #국가대표 #지역밀착형 #덕양행신복지관 #나눔 #후원 #새해 #명절
문의: 생활복지부 031-839-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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