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관 능곡복지센터입니다.
어느덧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10월에도
고립위험 1인가구 지원사업 '티키-타카' 일환으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티키-타카'란 주민들 간 서로 대화를 지속하며 긍정적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의미를 뜻합니다.
10월 활동 사진도 살펴보실까요?
주민발굴단분들은 10월에도 주 1회 정기적으로 매칭된 1인가구 주민분들께
도시락 전달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지역 이곳저것을 직접 돌아다니며 사업 홍보지를
부착하는 발굴단 접촉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10월에 진행된 전문교육은 기본편과 심화편, 두 가지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10월 27일에는 ‘고립의 징후를 발견하는 따뜻한 눈, 고독사 예방의 첫걸음(기본편)’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고독사의 개념, 주민이 발견할 수 있는
고립위험 징후 사례, 주민발굴단의 역할과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11월 심화편 교육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티키-타카 사업은 지역 내 고립위험 1인가구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11월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문의: 지역복지부 지역3과 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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